저는 매우 나쁜 과외 선생이었습니다. 저와 함께 공부했던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. 저는 못된 말들을 참 많이 했습니다. 1993년부터 2022년까지 한번이라도 저랑 과외공부를 했던 모든 분들께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.
2022.07.02. 황재섭 삼가 올림

| 2011.04.05. 어리버리 사격 (0) | 2022.07.06 |
|---|---|
| 2004.09.15. 포카판을 즐겁게 해 준 친구 (0) | 2022.07.05 |
| 1998.01.26. 미팅에서 후배의 살신성인. (0) | 2022.07.01 |
| 1997.09.18. 후배의 소개팅 망치기 (0) | 2022.07.01 |
| 2006.04.13. [Q] A 고등학교의 시간표 (0) | 2022.06.26 |